press

PRESS

우리는
모두가 행복한
건강한 도시를 만듭니다.

와디즈펀딩,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이 담긴 새로운 문화 만든다

최근 와디즈에서 로컬 문화, 비건, 키덜트 등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투자 프로젝트들이 잇따라 펀딩 오픈을 준비하면서 이러한 트렌드를 뒷받침했다. 국내 대표 도시문화콘텐츠 전문 기업 ‘어반플레이’는 도시재생 및 로컬 콘텐츠 활성화를 목적으로 그 지역의 특색을 살린 출판물, 지역 상품, 공간, 문화 프로젝트 등 동네 라이프 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남동의 로컬 크리에이터를 위한 공유 라운지 ‘연남장’의 투자형 펀딩은 9월 말 오픈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  

크라우드펀딩, 新문화 역할 확대 꾀한다

크라우드펀딩이 단순한 사업 자금 모집을 넘어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동력으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와디즈는 최근 로컬 문화와 비건, 키덜트 등 밀레니얼 세대 취향은 물론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투자 프로젝트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도시문화콘텐츠 기업 어반플레이는 도시 재생과 로컬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동네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연남동 로컬 크리에이터를 위한 공유 라운지 연남장 투자형 펀딩도 9월말 오픈된다.

벤처스퀘어  |  

소상공인을 위한 기업가정신을 논하다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주최하고 네이버가 후원하는 앙트십코리아 컨퍼런스가 22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앙트십코리아는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기업과 학계 전문가들이 모여 기업가 정신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성공 창업을 위한 기업가 정신 교육과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벤쳐스퀘어  |  

동네가 미디어다…삶의 현장을 바꾸는 저널리즘의 새 얼굴

국보인지 보물인지 큰 관심이 없던 석탑이 달리 보이기 시작한 것은 문화유산 답사기를 읽은 뒤였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사람들은 전국의 유명하다는 곳마다 찾아다녔다. 도시 문화 콘텐츠 기업 ‘어반플레이’의 홍주석(36) 대표는 이야기와 의미가 꼭 멀리 가야만 찾을 수 있는 건 아니라는 데 주목했다.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미디어가 될 수 있는 시대에는 어느 동네든 멋진 의미의 옷을 입을 수 있다고 봤다. 서울 북촌과 서촌이, 남해 독일마을과 통영 달동네 동피랑 벽화마을이 이미 그걸 보여주고 있었다. 특히 낙후된 도시에 생기를 불어넣는 해법을 재개발보다는 재생에서 찾으려는 흐름이 나타나는 요즘, 도시 문화 콘텐츠의 중요성은 한층 커졌다.

한겨레  |  

어반플레이, 20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오늘은 경리단' 페스티벌 개최

도시콘텐츠 전문 기업 어반플레이가 이달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페스티벌 '오늘은 경리단'을 개최한다. 독특한 개성을 지닌 가게들이 길을 따라 빼곡히 자리 잡은 경리단길은 골목 초입에 있는 육군중앙경리단(현 국군재정관리단)에서 그 이름을 따왔다. 전국 각지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리단길’의 원조로, 언덕을 따라 올라가면 펼쳐지는 탁 트인 남산 경치와 자유로운 분위기를 찾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골목 열풍’을 이끈 첫 주자다.

스포츠한국  |  

골목 여행의 원조 경리단길, 동네 축제 ‘오늘은 경리단’ 열린다

도시콘텐츠 전문 기업 어반플레이가 이달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페스티벌 ‘오늘은 경리단’을 개최한다. 독특한 개성을 지닌 가게들이 길을 따라 빼곡히 자리 잡은 경리단길은 골목 초입에 있는 육군중앙경리단(현 국군재정관리단)에서 그 이름을 따왔다. 전국 각지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리단길’의 원조로, 언덕을 따라 올라가면 펼쳐지는 탁 트인 남산 경치와 자유로운 분위기를 찾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골목 열풍’을 이끈 첫 주자다. 하지만 몇 년 새 젠트리피케이션 문제가 불거지며 몸살을 앓고 있다.

중앙일보  |  

여행을 계획하는 새로운 기준, 로컬 플레이 키트

여행은 떠나는 맛도 있지만, 계획할 때의 설렘과 두근거림은 또 다른 즐거움으로 다가온다. 어반플레이에서 기획한 ‘로컬 플레이 키트’는 여행을 준비하고 떠나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로컬 플레이 키트’는 〈아는연남〉 〈아는을지로〉 등 동네 관련 책을 펴낸 어반플레이의 첫 국내 여행 콘텐츠로, 로컬 큐레이터의 경험을 담은 〈아는여행〉 책자와 지역 특산품에 젊을 감각을 더한 샘플러와 에코백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그 첫 번째 여행지는 단양 그리고 영월이다. 충청에서 강원도로 이어지는 여행을 떠나기 전 그들을 만나보았다.

디자인정글  |  

‘도시 속 잠자는 이야기의 재발견’ 어반플레이 홍주석 대표

매년 형식적으로 열리는 축제가 따분했던 홍주석 대표. 그는 재미있는 고등학교 축제를 만들어보겠다는 공약으로 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했다. 당선 후 그는 선생님, 졸업 선배, 그리고 주변 학교까지 모두 즐기는 축제의 장을 선보였다. 스승의 날에는 선생님 성대모사 대회가, 체육대회 날에는 경기 해설 중계가 펼쳐졌다. 10여 년이 흐른 2013년, 그는 연남동에 작업실을 차렸다. 작업실의 이름은 ‘어반플레이(URBANPLAY)‘, 도시의 복잡한 이슈를 유쾌한 놀이로 풀어보자는 뜻을 담은 공간이었다. “도시에도 OS(운영체제)가 필요하다.”는 그를 인터뷰하기 위해 문화창조벤처단지 내 사무실을 찾았다.

Platu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