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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보다 실패대책 먼저 세워"…25세 대학생은 그렇게 창업했다

홍주석 어반플레이 대표(36)는 마포구 연남동 단독주택 반지하에서 첫 사업을 시작했다. "어반플레이가 무슨 회사인지를 설명하기가 쉽지는 않았어요. 일본에는 지역을 관리하는 에어리어 매니지먼트사가 있어요. 연예기획사처럼 동네를 기반으로 기획사 역할을 하는 겁니다." 사업 영역은 연남동 단독주택을 참기름 카페로 바꾼 `연남방앗간`, 택시회사 창고를 복합문화공간으로 바꾼 `연남장`과 같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하는 공간 비즈니스가 핵심이다. 또 연남방앗간에서 파는 참기름, 로컬 제품, 책 같은 프로덕트 판매가 있다.

매일경제  |  

몸값 치솟는 공간 기획자 "Z세대 가치관 꿰뚫어야 미래형 공간 창출 성공"

홍주석 어반플레이 대표는 상대적으로 젊은 `공간 기획자`다. 도시문화 콘텐츠 회사인 어반플레이로 시작해 참기름 카페 `연남방앗간`, 택시회사 창고를 개발한 `연남장`이 잇달아 히트를 치며 주목받고 있다. 라이프스타일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대기업에서 `공간` 컨설팅을 해달라는 러브콜도 늘고 있다.

매일경제  |  

어반플레이·다자요 등 8개 기업, ‘관광 중소기업 크라우드펀딩’ 우수기업으로 선정

어반플레이, 다자요, 버스킹티비 등 8개 기업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하는 ‘관광 중소기업 크라우드펀딩 지원 사업’의 우수 기업으로 13일 선정됐다.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차지한 ‘어반플레이’는 국내 지역의 이색적인 로컬 콘텐츠를 활용하여 도시 미디어 콘텐츠를 기획하는 스타트업으로, 올해 증권형 펀딩을 통해 총 152명으로부터 약 1억7천만원의 투자금을 유치하는데 성공하였다.

투어코리아  |  

[도시재생 스타트업] 사람중심 도시재생 답 찾아 나선 ‘어반플레이’

도시재생사업이 유행처럼 번지면서 너도 나도 모두 도시재생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그러나 이 중심에는 사람과 문화가 없다는 지적도 있다. 이런 가운데 사람을 중심으로 도시에 개성 있는 동네 문화 콘텐츠를 채워나가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가 있다. 바로 홍주석 어반플레이 대표다. 사람을 배제한 도시재생의 그늘을 걷어내고, 사람 · 문화 중심의 도시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 봤다.

startup4  |  

어반플레이가 선보인 로컬크리에이터 라운지 ‘연남장’ 오픈

‘연남방앗간’ ‘아는동네 매거진’을 통해 로컬 콘텐츠를 소개해온 도시 콘텐츠 전문 기업 어반플레이가 로컬 콘텐츠를 담은 문화공간 ‘연남장’을 새롭게 선보인다. 어반플레이는 가치 중심의 소비, 밀레니얼 세대의 등장 등 라이프스타일 변화 속에서 완성도 높은 지역 기반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스타트업으로 주목받아왔다. ‘연남장’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소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선보이는 공간으로, 층별로 카페, 레스토랑, 코워킹 스페이스, 스튜디오, 편집숍 등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동네를 담은 복합문화공간이 탄생했다.

뉴스1코리아  |  

액티비티 모임이 잘나가는 스타트업 되기까지, '관광벤처' 성공기

로컬 콘텐츠에 기반을 둔 지역재생플랫폼인 어반플레이는 동네 사람들 눈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는 로컬 콘텐츠와 창작자들을 연결해 그 지역만의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관광 스타트업이다. 앞서 소개한 액티비티 중개 플랫폼 프립 역시 관광벤처기업의 지원을 받은 우수사례다. 2015~2016년에 예비관광벤처로 선정되어 지원을 받았고 이듬해 관광벤처기업으로 승격돼 창업 초반의 인프라 지원과 외부 투자도 받았다. 2018년 현재는 삶의 질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필수 앱이 될 정도로 성장했다.

비즈한국  |  

기존 대기업 유통망 아닌 새 플랫폼 등장할 것

도시문화 콘텐츠 전문기업 `어반플레이`가 지난 28일 서울 `연남장`에서 진행한 `도시살롱`에서 손창현 오버더디쉬(OTD) 대표(사진)는 "리테일 공간에 대한 소비자들 고정관념이 바뀌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매일경제  |  

이전에 없던 톡톡 튀는 관광들…올해 관광벤처 협업과제는?

한국관광공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진행하는 '2018 관광벤처 융·복합 협업 지원' 사업을 18일 발표했다. 선정된 과제는 '동네특가-동네의 특별하고 가치 있는 이야기'이다. 지역을 기반 관광 체험상품을 기획하는 어반플레이와 50만 회원을 보유한 관광레저 플랫폼 프렌트립이 함께 기획했다.

뉴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