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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플레이가 선보인 로컬크리에이터 라운지 ‘연남장’ 오픈

‘연남방앗간’ ‘아는동네 매거진’을 통해 로컬 콘텐츠를 소개해온 도시 콘텐츠 전문 기업 어반플레이가 로컬 콘텐츠를 담은 문화공간 ‘연남장’을 새롭게 선보인다. 어반플레이는 가치 중심의 소비, 밀레니얼 세대의 등장 등 라이프스타일 변화 속에서 완성도 높은 지역 기반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스타트업으로 주목받아왔다. ‘연남장’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소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선보이는 공간으로, 층별로 카페, 레스토랑, 코워킹 스페이스, 스튜디오, 편집숍 등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동네를 담은 복합문화공간이 탄생했다.

뉴스1코리아  |  

칠성시네마: 오래된 미래

바다를 주제로 한 여러 편의 영화들과 3편의 아트 필름을 무료로 상영하며, 17일(토)에는 ‪저녁 7시‬부터 밴드 '신나는 섬'의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트 필름이 상영되는 공간 한켠에서는 동아서점과 완벽한날들이 <바닷가 마을의 오래된 조선소>라는 주제로 40여권의 책을 전시합니다.

속초 동아서점 페이스북  |  

액티비티 모임이 잘나가는 스타트업 되기까지, '관광벤처' 성공기

로컬 콘텐츠에 기반을 둔 지역재생플랫폼인 어반플레이는 동네 사람들 눈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는 로컬 콘텐츠와 창작자들을 연결해 그 지역만의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관광 스타트업이다. 앞서 소개한 액티비티 중개 플랫폼 프립 역시 관광벤처기업의 지원을 받은 우수사례다. 2015~2016년에 예비관광벤처로 선정되어 지원을 받았고 이듬해 관광벤처기업으로 승격돼 창업 초반의 인프라 지원과 외부 투자도 받았다. 2018년 현재는 삶의 질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필수 앱이 될 정도로 성장했다.

비즈한국  |  

기존 대기업 유통망 아닌 새 플랫폼 등장할 것

도시문화 콘텐츠 전문기업 `어반플레이`가 지난 28일 서울 `연남장`에서 진행한 `도시살롱`에서 손창현 오버더디쉬(OTD) 대표(사진)는 "리테일 공간에 대한 소비자들 고정관념이 바뀌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매일경제  |  

이전에 없던 톡톡 튀는 관광들…올해 관광벤처 협업과제는?

한국관광공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진행하는 '2018 관광벤처 융·복합 협업 지원' 사업을 18일 발표했다. 선정된 과제는 '동네특가-동네의 특별하고 가치 있는 이야기'이다. 지역을 기반 관광 체험상품을 기획하는 어반플레이와 50만 회원을 보유한 관광레저 플랫폼 프렌트립이 함께 기획했다.

뉴스1  |  

어반플레이, 아는동네 프로젝트 제4회 ‘연희걷다’

도시콘텐츠 전문 창작 그룹 어반플레이가 20일부터 28일까지 연희동에서 지역 페스티벌 ‘연희걷다’를 개최한다. 어반플레이의 아는동네 로컬 프로젝트 ‘연희걷다’는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년째 진행되는 골목 축제로,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의 지역 주민, 창작자, 소상공인과 함께 만들어온 지역 축제다.

주간현대  |  

크라우드펀딩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만나다"

라이프스타일 투자 플랫폼을 표방하는 와디즈가 스타트업과 개인 투자자 '만남의 장'이 되어가고 있다. 도시문화콘텐츠 스타트업 어반플레이의 연남장 펀딩 프로젝트는 연남동의 로컬 문화를 바탕으로 창작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복합 문화 공간 설립을 목적으로 펀딩을 진행하고 있다.

이코노믹리뷰  |  

와디즈펀딩,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이 담긴 새로운 문화 만든다

최근 와디즈에서 로컬 문화, 비건, 키덜트 등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투자 프로젝트들이 잇따라 펀딩 오픈을 준비하면서 이러한 트렌드를 뒷받침했다. 국내 대표 도시문화콘텐츠 전문 기업 ‘어반플레이’는 도시재생 및 로컬 콘텐츠 활성화를 목적으로 그 지역의 특색을 살린 출판물, 지역 상품, 공간, 문화 프로젝트 등 동네 라이프 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남동의 로컬 크리에이터를 위한 공유 라운지 ‘연남장’의 투자형 펀딩은 9월 말 오픈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